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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BI투데이 언론사 입니다. 덧글 0 | 조회 264 | 2015-10-30 11:37:39
백가수  

안녕하세요 2008년도 바이럴마케팅을 시작으로 뿌리를 내린 GBI투데이 신입 백효종입니다.

테이블 7개로 매출 6000만원의 혁신을 이룬 GBI투데이에 신입으로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많이 바쁘실것같아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음악을하고있지만 군전역후 독립을 하기위해 집에서 나와 이렇게 언론사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홍보라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또 뉴스마케팅이 얼마나 큰 광고효과와 힘이 될수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매출 6000만원이 찍힌 가게는 다름아닌 제 친구의 가게이고 친구를 도와주시는 회사가 바로 GBI언론사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인턴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렇게 영업이라는 것을 어렵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처음 이일을 하며 제가 잘할수 있을까?

그렇게 영업을 배워가고있지만 아직뚜렷한 노하우도 없습니다.

하지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선배들은 자문해주셨습니다.

 

아직 제가 함께할 거래처를 만나지 못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뉴스라함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마케팅은 제가 듣기에 모든 생활에 얽혀 있는 것이 마케팅이라 배우고있습니다.

제가 제 이야기를 하는 것 또한 마케팅이라 여기며 저를 믿고 맡겨주실 거래처를 찾고 있습니다.

 

아직 인터넷 뉴스가 생소하시겠지만 뉴스를 쓰시는 전국의 맛집,그리고 펜션 기업체 분들이 뉴스마케팅을 하시는 이유를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점점 예전의 아날로그의 시대는 지나가고 스마트폰 과 모바일 상의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면 무한경쟁에서 이길수가 없는 세상이 도래했습니다.

저는 이곳 GBI에서 배워 제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사업을 하기전까진 열심히 배우고 깨져볼 생각입니다.

 

아무리 상품을 잘 만들어도 알리지 못하면 안된다 들었습니다.

대표님 또한 저보다 더 많은 판촉을 이뤄나가시겠지만 , 그 중 뉴스라는 영역을 맡아보고 싶습니다.

저희는 전국에 수많은 거래처 음식점들과 또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사를 직접하는 마케터라면 믿어 의심치 않으실거라 생각 됩니다.

저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고 함께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납깁니다.

 

뉴스마케팅 전문가가 되가는 백효종 올림

 

직통번호 010-2019-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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